2026년 1월 1일 열리는 새해일출런 마라톤의 대회 일정, 참가신청 방법, 기념품 구성, 코스 정보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해돋이 마라톤을 경험해보세요!
매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와 다짐으로 마음을 다잡곤 하죠.
그 다짐을 단순한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서울 도심 속 한강을 배경으로 달리는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이 딱입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월 1일 목요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에서 시작됩니다.
달리며 새해 해돋이를 함께 마주하고, 다같이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뎌보세요.
1. 대회 일정과 접수 방법

새해일출런 마라톤은 사전 참가 신청제로 운영됩니다.
신청 마감일은 2025년 12월 15일 낮 12시까지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정보 입력과 참가비 입금만으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 마감 전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니, 늦기 전에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청 방법(홈페이지 접수)
- 참가종목 선택: 5km 또는 10km 중 선택
- 참가자 정보 입력: 이름, 연락처, 주소, 기념품 사이즈 등
- 참가비 결제:
‣ 10km – 50,000원
‣ 5km – 45,000원 - 입금 시 이름 + 휴대폰 뒷자리 4자리로 명시
🚩단체(20인 이상) 신청 시 전용 부스 제공 등의 혜택이 있으며, 단체 이미지 삽입 등도 가능합니다.

2. 코스 구성 – 초보자도 참여 가능한 강변 러닝
이번 새해일출런은 5km와 10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서울 한강과 안양천을 배경으로 한 도심 속 자연 러닝이 가능합니다.
🔹 5km 코스
- 출발: 신정교 하부 트랙
- 경로: 신정잠수교 → 오목교 → 목동교 부근 반환점 → 복귀
- 특징: 경사가 거의 없고,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
🔹 10km 코스
- 5km 코스를 연장하여 양화교 구간까지 이어짐
- 새해 일출 타이밍에 맞춰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코스로 인기 높음
😊참가 제한시간은 5km는 1시간, 10km는 2시간이며, 기록측정용 칩이 제공되어 실시간 기록이 집계됩니다.

3. 참가자 기념품 & 현장 혜택
새해일출런은 완주 자체보다 ‘함께 시작하는 의미’에 초점을 둔 행사인만큼
참가자에 대한 혜택도 탄탄합니다.
📨 사전 택배 발송 품목
- 경량 백팩: 러닝 또는 데일리용으로 실용적
- 미니 탁상 달력: 새해 다짐을 기록하기 좋음
- 배번호 + 기록칩: 기록 인증 및 기념
- 📦 기념품은 대회 1주일 전 택배 발송
🏅 현장 수령 품목
- 한정판 피니셔 메달: 말의 해(2026년)를 기념한 디자인
- 컵떡국 + 생수: 완주 후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소소한 감동
- 모바일 기록증: 실시간 기록 확인 가능
SNS 후기 이벤트 참여 시 커피, 치킨 기프티콘 등 경품도 증정되며,
현장에서는 스크래치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4. 교통 & 편의시설 안내
행사장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 도보 8분,
또는 5호선 오목교역 도보 14분 거리로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 🧳 현장에는 물품보관소, 간이탈의실 제공 (귀중품 보관 불가)
- 🚗 주차 공간 협소 → 대중교통 이용 권장
- 참가 연령:
‣ 5km – 만 5세 이상 (보호자 동의 필요)
‣ 10km – 만 12세 이상
겨울 야외 행사 특성상 보온 장비(장갑, 바람막이, 모자)는 꼭 준비하세요.
특히 새벽 출발자라면 핫팩과 방풍 레깅스도 추천드립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친구나 가족과 함께 달릴 수 있나요?
A1. 네, 가족·지인과 함께 그룹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단체(20인 이상) 신청 시 별도 혜택이 주어집니다.
Q2. 참가신청 후 환불이 가능한가요?
A2. 마감일 전까지 환불 신청 가능하며, 5% 수수료 제외 후 환불됩니다.
마감일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히 신청해주세요.
Q3. 어린이도 참가할 수 있나요?
A3. 5km 코스는 만 5세 이상, 보호자 동의 하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Q4. 현장 접수도 가능한가요?
A4. 아니요, 이번 대회는 홈페이지 사전 접수만 운영되며, 현장 접수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2026 새해일출런은 단순한 러닝 이벤트가 아닙니다.
새해의 시작을 '행동'으로 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상징적인 마라톤입니다.
함께 뛰는 사람들의 숨소리, 차가운 공기, 그리고 해가 떠오르는 순간.
그 순간만큼은 우리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볍게라도 운동화를 신고 뛰어보세요.
그 발걸음이 한 해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다짐이 되어줄 테니까요.
📍 2026년 1월 1일 오전 9시, 서울 신정교 하부 트랙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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